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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노 전 일본팀 감독 장녀 결혼식
  • 심대석 기자
  • 승인 2014.10.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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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부터 10년 동안 일본 태권도 대표 팀을 이끌었던 김한노 감독의 장녀 김재인 양이 오는 11월 15일 신화철 군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컨벤션헤리츠에서 화촉을 밝힙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 가꾸어갈 수 있도록 많은 태권도인들이 귀한 걸음 하시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4년 11월 15일(토) 오후 6시

장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15번지 헤리츠타워 컨벤션헤리츠 5층 프로메사홀

연락처 : 02) 536-4000

심대석 기자  goodoo22@hanmail.net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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