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9.1 목 14:58
상단여백
HOME 종합 국내이슈
전자호구는 페어플레이 정신에도 부합
  • 김홍철 기자
  • 승인 2006.10.02 11:21
  • 호수 517
  • 댓글 0

태권도 심판판정에 변혁을 일으킬 전자호구가 세계 스포츠가족들에게 선을 보였다. 지난달 26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서울올림픽 18주년 기념 제2회 한국올림픽아카데미 콩그레스를 겸해 열린 '한국페어플레이위원회' 창립총회가 끝난 뒤 전자호구 시연회가 열려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 장주호 한국올림픽아카데미 회장 등을 비롯해 국제올림픽아카데미(IOA) 및 한국올림픽아카데미(KOA) 과정 수료자, 한국체육기자연맹 및 한국체육학회 회원 등 약 25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전자호구 시연회는 페어플레이 정신에도 부합된다는 측면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김홍철 기자  wtkd@paran.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