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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시상문화 필요
  • 서성원 기자
  • 승인 2006.09.25 10:45
  • 호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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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대한태권도협회가 익산에서 주최한 제36회 협회장기단체대항대회 시상식 모습.

시상식을 빨리 마치기 위해 심판들이 우르르 몰려나와 입상한 선수들에게 메달을 걸어주는 것과 관련, "결코 바람직스럽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아무리 시상식을 간략하게 한다고 해도 입상하기 위해 노력한 선수들의 열정과 보람을 고려하면, 격(格)이 있는 시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KTA가 올바른 시상 문화를 창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선수를 배려하지 않는 주최측의 시상문화는 재고돼야 한다.

서성원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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