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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철의 돌려차기
  • 김홍철 기자
  • 승인 2006.09.18 12:01
  • 호수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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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는 발전을 거듭한 반면 태권도의 문화는 거의 없다. 태권도인들 모두가 태권도의 문화를 찾는데 앞장서야 한다. 태권도 우표에도 태권도의 문화가 담겨져 있다. 아주 작은 것에도 태권도의 문화는 숨 쉬고 있다."(김영선 연세대 태권도 전문강사. 우표 전시회를 설명하며)

◇ "국기원과 대한태권도협회가 승인하지도 않은 초등연맹 승(품)단 심사의 광고를 게재하면 안 된다. 초등연맹에서 강제로 밀어붙이는 심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일선 지도자들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태권도신문 한 독자. 초등연맹의 광고를 게재하지 말아달라며)

◇각종 경품으로 관원을 모집하는 마케팅 실태에 대한 기사를 잘 봤다. 앞으로는 편법으로 관원을 늘려 도장을 매매하는 실상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 달라.(태권도신문 독자. 본지에 전화를 걸어와)

김홍철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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