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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선수단, 신성대학서 합동훈련
  • 김동명 기자
  • 승인 2006.09.11 13:39
  • 호수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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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공화국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21일부터 30일까지 9박 10일 동안 신성대학을 방문, 생활체육계열 태권도 전공 선수단 30여 명과 함께 합동훈련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승규 감독(외교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 소속)이 인솔한 키르기즈공화국 선수들 5명은 개인 모두 각종 국제대회에서 1-2개 정도의 메달을 획득할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이다.

이들은 다음달 4일부터 시작되는 코리아오픈태권도대회와 1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신성대학을 찾았다. 이들은 이번 합동훈련과 친선경기를 통하여 한층 더 기량을 향상시켰다며 만족해 했다.

신성대학 선수단은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와 일본태권도대회, 베트남오픈 국제태권도대회 참가를 앞두고 강도 높은 훈련을 하고 있다. 신성대학 측은 강보람(플라이급)과 고경주(라이트급)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김동명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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