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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용품의 모든 것 진열'무토 강남점 개장, 태권도 용품도 판매
  • 심대석 기자
  • 승인 2006.09.04 16:25
  • 호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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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용품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무토(MOOTO) 전문매장이 서울 강남에 들어섰다.

글로벌 무술용품 브랜드 무토(대표이사 이승환www.mooto.com)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무술용품 전문매장인 무토 강남점을 개장했다.

이날 개장을 기념해 특가 판매와 방문 고객 및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

새롭게 들어서는 무토 강남점은 최근 무술용품이 일반인의 많은 관심과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유동 인구가 많고, 태권도 중앙도장 격인 국기원과 가까운 곳인 역삼동에 자리 잡게 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마케팅사업부 이진재 부장은 "흔히 무술하면 많은 사람들이 딱딱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무토의 경우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들이 많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매장을 방문하게 되면, 무술을 새롭게 이해하게 될 것이며, 눈과 귀를 매료당할 것"이라고 자사 제품에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무토는 지난 2003년 말 태권도 전문화를 시작으로 채 3년 만에 뛰어난 디자인과 품질로써 까다로운 무술 인들의 눈높이를 맞춰,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무술전문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 무토는 이번에 오픈한 강남점을 포함해 부천점(2004년 개장), 관악점(2004년 개장), 동대문점(2005년 개장), 광주점(2005년 개장)에 이어 5번째 무술전문 매장을 열게 되었다. 또 연말까지 안양점도 추가로 개장할 예정이다.

심대석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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