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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철의 돌려차기]
  • 김홍철 기자
  • 승인 2006.08.21 13:57
  • 호수 511
  • 댓글 0

>> “현재 부총재들이 차기를 생각하고 유치한 장난을 하면 안 된다. 지금은 일심단결해서 2009년 IOC 총회에서 태권도가 2016년 올림픽에 근심걱정 없이 정식종목으로 선택되는데 노력해야 한다.” (박차석 WTF 부총재. 최근 <무토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 “태권도공원은 태권도의 문화, 연구, 교육의 가치를 창출해야 하는데, 경기장을 가장 크게 짓는 것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태권도 대회를 이 경기장에서 모두 한다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대한태권도협회 임원. 태권도공원 콘텐츠에 이의를 제기하며)

>> “태권도 학문화는 아직도 멀었다. 몇 년째 제대로 활동하지 않는 태권도학회를 재건하던지 아니면 아예 없애 버리고, 새로운 연구단체를 세워야 한다. 태권도 학자와 교수들의 결집이 우선 요구된다.” (서성원 기자. 태권도학회의 유명무실을 개탄하며)

김홍철 기자  wtkd@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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