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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사진으로 보는 2005년 태권도계
  • 태권도신문
  • 승인 2005.12.26 00:00
  • 호수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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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년에는 태권도계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등 태권도 3대 기구를 중심으로 태권도계는 다양한 변화를 추구했다.

태권도의 2012년 올림픽 참가종목 채택, 국기원 정보화시스템 본격화, 전자호구 등 경기규칙 개정, 코리아오픈대회의 시작, 태권도진흥재단 출범 등 어느 해보다도 이슈들이 풍성했던 한 해였다.

본지에서는 저물어가는 을유년 태권도계를 사진으로 되돌아보는 기획특집을 마련했다.
<편집자 주>

   
 
  ▲ 국기원은 태권도발전에 기여한 원로와 태권도인들에게 ‘국기원 포장’과 ‘자랑스런태권도인의 상’9개 부문에서 총 44명에게 시상했다.  
 
   
 
  ▲ 지난해 붕괴됐던 국기원 정문이 복원됐다. 국기원 정문은 지난 1972년 국기원 준공과 함께 건립돼 국기원의 상징물로 인식돼왔다.  
 
   
 
  ▲ 김정길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은 지난 2월 제35회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29표를 획득, 16표에 그친 이연택 후보를 제치고 한국체육계의 수장으로 선출됐다.  
 
   
 
  ▲ 자크로게 위원장이 지난 10월 방한했다. 로게 위원장은 노무현대통령과 만나 베이징올림픽에서 남북단일팀이 성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태권도공원 사업추진, 태권도활성화를 위해 창립된 태권도진흥재단이 개소식을 열고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사진은 태권도진흥재단 현판식 모습.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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