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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2023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7월 15일 개막입상자 타이위안 2023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권 부여
  • 김창완 기자
  • 승인 2023.04.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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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챌린지 대회가 오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벌어진다.

그랑프리 챌린지대회는 지난해 태권도원에서 처음 개최된 G1 등급의 대회로 올림픽 랭킹 71위 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겨루기 종목 국제 대회다. 대회 상위 입상자는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 기회가 주어지는 등 우수한 신인 선수 발굴의 기회로 남녀 올림픽 4체급 토너먼트로 치러진다.

참가 접수는 5월 1일부터 시작되며, 체급별 1, 2위 선수는 10월 개최 예정인 G6 등급 2023 타이위안 그랑프리 시리즈(10월 10일∼12일)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올해 대회는 방송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생중계되어 경기장을 찾을 수 없는 관객들도 생생한 현장 모습을 시청할 수 있다. 지난해 열린 2022 그랑프리 챌린지를 통해 맨체스터 2022 그랑프리 시리즈 출전권을 획득한 국내·외 선수 16명 가운데 박태준(M-58kg), 서건우(M-80kg) 선수가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5명의 선수가 3위 이내의 성적을 냈다.

태권도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은 “지난 대회를 통해 맨체스터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한 유망주들이 우수한 성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올해 그랑프리 챌린지에는 더욱 많은 참가자 더욱 뛰어난 실력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주 태권도원 2023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대회 공식 누리집(https://mujuchallenge.tpf.or.kr/)과 WT 및 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창완 기자  chang23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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