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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체육회, 실업최강전 3인조 지명전 우승9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서 실업연맹최강전 열려
  • 경북=장태영 기자
  • 승인 2022.06.1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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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체육회가 한국실업연맹최강전 남자 3인조 지명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공천포 전지훈련센터에서 2022 한국실업연맹최강전 대회가 열렸다.

한국실업연맹최강전 남자 3인조 지명전 우승을 차지한 포항시체육회의 시상식 장면.

남자 3인조 지명전에 출전한 포항시체육회는 8강전을 기권승, 준결승전서 진천군청과 결승 진출을 다퉜다.

이 경기서 포항시육회는 이수관과 오승빈이 큰 점수차를 만들며 무난하게 승리해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수영구청을 꺾고 올라온 용인시청.

포항시체육회는 결승전서 용인시청과 양보없는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난타전 끝에 포항시체육회가 21대 20으로 앞서던 중 이수관이 종료 직전 감점을 받아 동점이 되었고, 서든데스에서 이수범이 용인시청 이동주의 돌려차기 타이밍에 앞발 득점을 뽑아내며 1위를 차지했다.

현재호 포항시체육회 감독은 “비록 5명으로 구성된 작은 팀이지만 체력훈련을 중점으로 하는 체계적인 훈련방법을 통해 선수 각자의 기량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앞으로는 전국을 제패할 수 있는 명문팀으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경북=장태영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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