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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파워태권도, 태권도원에서 시즌1으로 시동파이널 우승자는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직행
총상급 1억 4천여만 원...8월 말 파이널 예정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2.06.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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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KTA)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관람형 태권도 사업 일환으로 주관하는 ’2022 파워태권도 시즌1‘이 17일부터 사흘간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지난해 파워태권도 남자 -75kg급 경기 장면.

예선 대회 성격의 시즌1, 시즌2 체급별 1위부터 3위까지 선수는 오는 8월 26일부터 이틀간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되는 파이널에 진출해 최강자를 가린다.

대회는 남자개인전 3체급(-65kg급, -75kg급, +75kg초과)과 남자단체전 1체급으로 진행된다. 

파이널 대회 개인전 체급별 우승자에게는 우승상금 1천만 원과 함께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출전권도 주어진다.

17일부터 열리는 시즌1 –75kg급에는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이기범(한국가스공사)과 2020년 파워태권도 3위 임진홍(조선대) 등이 출전한다. 더불어 +75kg급에는 지난 12일 막을 내린 무주 그랑프리 챌린지 2위 남궁환(한국가스공사), 지난해 파워태권도 4위이자 플레잉 코치로 출전하는 신재원(강화군청) 등이 출전, 국가대표 출신의 헤비급 강자 배윤민(한국가스공사)을 상대로 체급차를 극복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파워태권도는 ’파워게이지‘를 공격의 충격량에 따라 차감하며 상대의 ’파워게이지‘를 먼저 소모시키는 선수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즌1 중계방송은 18일, 19일 iMBC와 KTA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22일 12시 20분 MBC 녹화중계가 예정되어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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