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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장기 성료남고부 금정고, 여고부 연제고, 남대부 동아대학교 우승 
  • 부산=김도호 기자
  • 승인 2022.05.2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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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 겨루기 부문에서 남초부는 지사성공태권도장, 남중부는 부흥중, 남고부 금정고, 여고부 연제고, 그리고 남대부는 동아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제37회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장기 겨루기 장면.

공인품새에서는 남고1학년부서 김태원(국가대표세계태권도장), 2학년부서 남연우(아카데미국가대표태권도장), 3학년부서 이창현(아카데미국가대표계태권도장), 여고1학년부서 이수인(아카데미국가대표태권도장), 2학년부는 김수아(한빛태권도장), 3학년부는 안혜원(아카데미국가대표태권도장), 남자대학부는 전진배(동아대), 여자대학부는 정혜린(동아대)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자유품새에서 남자대학부 부성빈(고신대), 여자대학부 정혜린(동아대),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김영훈, 김현덕, 박지완(부산태권도스포츠클럽), 여자일반부 단체전서 김민지, 윤현지, 천혜영(국가대표세계태권도장)이 1위에 올라 올해 전국체전에 부산 대표로 출전한다.

자유품새 개인전 장면.

김상진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 회장은 ”부산의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일선 지도자들과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대회에 임하는 모든 분들이 부산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나갈 훌륭한 재목을 선발한다는 신념으로 공정한 경기운영과 판정을 기하여 진정한 스포츠 정신과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김도호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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