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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민체전 순천서 열려신안군 1위...이동섭 원장 방문해 표창장도 수여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2.05.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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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이하 전남 도민체전) 태권도경기에서 신안군이 총점 2,100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박종익 전남협회 회장이 종합우승을 차지한 신안군선수단에 시상식을 한 후 기념촬영 장면.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순천공업고등학교에서 전남 지역 21개 시군이 참가한 가운데 도민체전이 열렸다.

대회 결과 신안군이 1위, 함평군이 2위, 그리고 순천시가 3위에 올랐다.

박종익 전남협회 회장은 “코로나 19로 중단된 태권도 경기가 인심 좋고, 살기 좋은 생태수도 순천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대회를 준비하신 김대철 순천시 태권도협회회장에게 감사를 드리며, 우리 모두 도민의 열정을 모아 문화체전으로 승화시켜 나가는데 디딤돌이 되어 주길 당부한다”고 대회사를 밝혔다.

한편, 대회 첫날 오전 이동섭 국기원 원장이 방문해 태권도 발전에 이용우 보성태권도장 관장과 방경남 나주 흑룡태권도장 관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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