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9.1 목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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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연맹, 퇴임하는 박계희 감독에 공로패 전달

한국실업태권도연맹이 정년퇴임하는 박계희 춘천시청 감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장태수 회장(왼쪽)과 박계희 감독.

지난 9일 오전 11시, 제16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진행 중인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장태수 실업연맹 회장이 박계희 감독에게 공로패와 금1냥을 전달했다.

장태수 실업연맹 회장은 “박계희 감독은 한국실업태권도연맹 창단멤버로서 연맹 발전과 태권도발전에 큰 공적을 남겨 모든 태권도인의 귀감이 되었고, 이에 영예로운 정년퇴임을 맞이하여 그 높은 뜻을 기리고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공로패에 담아 전달한다”고 밝혔다.

또 “퇴임 후에도 연맹과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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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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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업인 2022-04-11 09:10:05

    창단멤버로 고생하신 분에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모든행정은 공정하게 정관에 의해 집행해야 된다고 봅니다.
    또 다른 분은 21년간 회원으로 고생을 했는데 지난 선거때 다른편에 섰다고 이런핑계 저런팽계를 붙여 2년이 넘도록
    안된다고 하다가 대의원들의 항의를 받고 마지못해 이제서야 준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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