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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협회 정기이사회 열려올해 3.15대회 부활, 대통령기 개최
  • 경남=백성경 기자
  • 승인 2022.01.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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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경상남도태권도협회가 2022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경남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이사 34명 중 24명이 참석했고, 이종호 명예회장은 “우생마사(牛生馬死)의 교훈처럼 순리대로 지혜롭고, 현명하게 협회를 잘 협력해 이끌어 나가기를 바란다”며 한규학 회장과 임원들의 노고와 화합을 치하했다.

경남협회 정기이사회 장면.

이날 이사회는 감사보고를 시작으로 0. 규약 및 규정 개정, 0. 예산(안), 0. 장애인협회 보조금 지원, 0. 시군 지원금, 0. 태권도부 지원, 0. 기타안건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이사회서는 장종원 이사가 “훌륭한 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초등부 선수들에게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발언해 공감대를 얻었으며, 경기력향상위원회 구성에 큰 관심이 드러났다.

더불어 경남협회는 올해 도민체전 품새 신설준비, 3.15대회 부활, 대통령기단체대항대회 개최 등에 역점을 기울일 예정이다.

한규학 경남협회 회장은 “우수선수 발굴, 꿈나무 연계육성 사업추진, 실업, 대학팀 창단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지난해 열과 성의로 도와주신 임원님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협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경남=백성경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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