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22 토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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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동섭 국기원 원장
이동섭 국기원 원장.

존경하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우리 국기원이 개원 5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입니다. 

1972년 11월 30일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첫발을 내디딘 우리 국기원은 반세기 동안 태권도 가족 여러분과 항상 함께하며, 태권도 발전을 선도해왔습니다.

국기원이 50년을 맞이하기까지 각자 주어진 환경 속에서 오로지 태권도 발전에 힘을 쏟아온 태권도 가족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음을 국기원 임직원 모두는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기원은 태권도 가족이 함께라면 못해낼 것이 없다고 믿으며, 심기일전의 자세로 흔들림 없이 정진해 가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국기원 지원, 지부 설립과 국기원 재건축 등의 토대를 구축하는 한 해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태권도 가족 여러분께서도 태권도 발전을 위한 우리 국기원의 노력에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태권도 보급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태권도 가족 여러분께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2022년 새해 아침
국기원장 이 동 섭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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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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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염치 2022-01-05 16:47:10

    국기원 또다시 하극상 발발
    지난12월말 경영지원국 사무실에서 박00대리가 김00국장에게 고성을 지르며 삿대질을 했다고 전해짐
    들리는 말에 의하면 박00대리의 업무미숙을 지적하면서 발생 되었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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