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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경남협회장기 고성서 열려품새는 사전 온라인 대회로 1,000여 명 참가
  • 경남=백성경 기자
  • 승인 2021.10.2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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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부터 사흘간 경상남도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제30회 경상남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겨루기)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60개 팀에서 6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모처럼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지도자들은 활기가 넘쳤다.

제30회 경상남도협회장기 겨루기 경기 장면.

특히, 한규학 경남협회 회장은 경남협회 발전을 위해 열정을 쏟아준 임원 및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표창장도 수여했다.

한규학 경남협회 회장은 “침체되어 있는 각 도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모두가 즐기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서 초등저학년부 A조는 함안 동아대태권스쿨, 초등저학년부 B조는 사천 송보태권도장, 남초중학년부 A조는 진주 동아대체육관, 남초중학년부 B조는 사천 송보태권도장, 여초중학년부는 대한태권도장, 남초고학년부 A조는 진주 동아대체육관, 남초고학년부 B조는 대한태권도장이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열린 품새 대회는 1,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사전개최되었고, 별도 시상식 없이 각 시군협회로 상장과 메달이 전달되었다. 

한편, 이번 대에는 최병헌 경상남도교육청 교육국장, 오경문 장학관, 김정해 고성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경남=백성경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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