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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지도자,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 선정진흥재단, 지난 7월 문화체육관광부에 우선 접종 건의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9.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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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지도자가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에 포함되었다.

지난 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는 태권도장, 피트니스 시설 종사자 등 6만 6천여 명을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선 태권도장 찾아가는 심사 장면.

이와 관련,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은 지난 7월 19일 태권도장 지도자에 대해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 선정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요청한 바 있다. 

당시 요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태권도장을 매개로 한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도자와 도장 수련생들의 감염을 차단하고, 일선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오응환 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장 지도자들이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도록 재단의 요청을 반영해 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에 감사하다. 태권도장 지도자들은 우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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