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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코로나19 특별 방역 점검진흥재단 및 자회사, 광복절 연휴 반납하고 공공기관 최초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8.1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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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이사장 특별지시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흥재단 및 자회사 임직원이 함께 태권도원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태권도원 방역 현장 사진.

먼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광복절 연휴를 맞아 오응환 진흥재단 오응환 이사장과 본부장 등 모든 간부진과 자회사에서는 휴일을 반납하고 태권도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방역지침 실태 점검 및 현장 지도를 했다. 

방역 점검에서는 ‘코로나19 거리 두기 캠페인’을 위해 제작한 티셔츠를 착용하고 매표소와 T1 공연장, 체험관, 모노레일 승강장 등 태권도원 방문객들의 많이 찾는 장소에 위치해 마스크 착용과 개인 간 거리 두기 등에 대한 캠페인과 지도·점검을 했다.    

오응환 이사장은 “우리 재단은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방역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며 “이번 현장 점검은 태권도원 일반인 방문객과 태권도 수련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진흥재단은 태권도원에 대한 전문 업체 및 자체 방역과 함께 QR 체크인, 발열 측정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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