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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년체전, 국방부장관기대회 ‘겸’ 대회로 개최KTA 제2차 임시이사회 화상회의로 진행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7.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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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국소년체전 태권도 경기는 국방부장관기대회 ‘겸’ 대회로 열린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순연된 전국소년체전을 대한체육회 지침에 따라 종목별 대회로 진행하며, 대한태권도협회는 이사회 승인을 통해 국방부장관기대회에 초등부를 임시로 신설해 올해 소년체전을 개최키로 했다.

화상으로 열린 KTA 제2차 임시이사회 장면.

지난 20일 오후 2시, KTA 제2차 임시이사회가 재적이사 30명 중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로 열렸다.

이날 이사회는 0. KTA 격파 경기규칙 제정의 건, 0. 여성연맹 승인대회 요강 변경의 건, 0.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대회 신규 부별 임시 추가의 건, 0. KTA 파워태권도 최강전 사업 승인의 건, 0. 예비비 전용의 건, 0. 서울시태권도협회 승품단 심사 재위임 관련 건을 심의 및 의결 했다.

특히, 2021년 파워태권도 최강전 대회는 이사회서 정식대회로 승인, 올해 대회부터 전적으로 인정된다. KTA는 상금도 대폭 올려 많은 선수들의 참가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양진방 KTA 회장은 “코로나19로 화상 이사회를 진행해 아쉽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도쿄올림픽 태권도 경기가 진행된다. 협회에서도 결과 공유 및 언론 대응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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