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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진영 우즈베키스탄 대표팀 감독 본인상

김진영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대표팀 감독이 2021년 6월 16일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빈소: 봉담장례문화원 무궁화실
발인: 2021년 6월 23일 오전 10시
장지: 수원승화원. 화성시추모공원
마음 전하는 곳: 농협 123-12-156283 김홍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권도신문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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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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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가~ 2021-06-22 18:36: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영아 좋은곳으로 잘 가야해 ~ 많은 이들이 널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할거야

    너에 업적은 감히 누구도 따라 할수 없다~~ 오로지 김진영 너이기에 할수 있었다 생각 한다~

    짧은 너에 인생 그동안 열심히 산다고 수고 했어~~ 그 동안 많이 돌아다녔지?? 거기선 안착해서

    푹 쉬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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