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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응환 이사장, 전라북도 의회 송지용 의장 만나전라북도 의회 차원 적극적 협력 당부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1.06.09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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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 이사장이 전라북도 의회 송지용 의장을 만나 국기 태권도와 태권도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송지용 의장(왼쪽)과 오응환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 의회 의장실에서 이루어진 환담에서 오응환 이사장은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210개국에서 사랑받는 무예이자 스포츠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올림픽 정식종목 유지와 국기라는 명성에 걸맞게 한층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북도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송지용 의장은 “태권도 발전을 위해 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라며 “특히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차원에서도 국기 태권도와 태권도 성지 태권도원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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