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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협회, 성정환 전 회장 무투표로 연임“더욱 단합해 어려운 시기 슬기롭게 헤쳐나가겠다”
  • 심대석 기자
  • 승인 2020.12.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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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태권도협회장에 성정환 전임회장이 무투표로 당선되었다.

충북태권도협회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회장 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성정환 전임회장이 단독으로 등록해 무투표로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성정환 당선인(오른쪽)이 박충규 선관위 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충북태권도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충규 변호사)는 지난 15일 회장선거관리규정에 따라 무투표로 당선된 성정환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발급했다.

성정환 당선인은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우리 협회 회원들과 더욱 단합하여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겠다”라며 다짐을 밝혔다.

성정환 당선인의 임기는 대한태권도협회(KTA)에 인준 동의와 충북체육회 인준 승인 절차를 걸쳐 오는 2025년 정기총회 전까지 회장직을 맡게 된다. 
 

심대석 기자  dssim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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