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14 목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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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대 중고연맹 회장에 이경배 후보 당선큰 표 차로 당선...내년 1월부터 4년간 임기 시작

제16대 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에 이경배 후보(풍생고 감독)가 당선되었다.

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양재동 Thek호텔 서울 금강홀에서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중고연맹 임시대의원총회가 열렸다.

이경배 당선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총 248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224명이 투표에 참여, 이 중 이경배 후보가 150표, 이창호 후보(전 전북체고 감독)가 73표, 무효표 1 표로 큰 표 차로 당선자가 결정되었다.

이경배 당선인은 주요 공약으로 0. 공정한 조직 운영위원회 결성, 0. 지도자위원회 신설, 0. 현실성 있는 선수 지원, 0.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 등을 내걸었다.

이경배 당선인은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인준 후 내년 1월 정기대의원총회를 기준으로 4년 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심대석 기자  dssim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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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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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생고운동부담임교사(전)김종선 2020-12-23 21:20:46

    오래되었지만 부루네이 대한민국청소년태권도
    감독하실때가 생각납니다~~늘 한결같이 대한민국 태권도 2세대교육에 헌신하신 모습을 오랬동안 보아왔던 바 미래의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이 매우 기대됩니다~~축하드립니다   삭제

    • 미국에서 제자 윤종일 올림 2020-12-08 07:36:59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중 고연맹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학생들을위해서 힘드시겠지만 노력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선생님 화이팅!!!   삭제

      • 태국 최영석 2020-12-07 23:37:55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중.고 연맹 발전과 더 낳아가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에 기여 해 주시길 바랍니다.
        선생님이 계시기에 제가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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