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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협회, 이화현 현 회장 무투표 당선“4년간 태권도 위해 혼신의 힘 다할 터”
  • 심대석 기자
  • 승인 2020.12.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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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태권도협회 제2대 통합회장에 이화현 현 회장이 당선됐다.

이화현 당선인(왼쪽)이 한범진 선관위 위원장에게 당선증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태권도협회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간 회장 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화현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해 무투표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태권도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후보자 등록 및 후보자 공고에 관한 심의 회의를 개최했고, 회장선거관리규정에 따라 무투표로 당선된 이화현 당선인에게 한범진(법무사)선거관리위원장이 당선증을 교부했다.

이화현 당선인의 임기는 대한태권도협회(KTA)에 인준 동의서를 받고, 인천광역시체육회 회장 인준 승인 절차를 밟아 오는 2025년 정기총회 전까지 회장직을 맡게 된다. 

정통 태권도인으로 그동안 많은 제자들을 육성해온 이화현 당선인은 “지난 4년보다 더 나은 4년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심대석 기자  dssim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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