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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연맹, 스타와 함께 하는 멘토 교육 성황리에 마쳐멘토로 오혜리 나서...부산 드림태권스쿨에서 실시
  • 심대석 기자
  • 승인 2020.10.3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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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태권도연맹(이하 ‘실업연맹’)이 ‘태권도 스타와 미래를 설계하다’ 멘토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실업연맹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된 도장 중 부산 기장에 있는 드림태권스쿨에 방문했다. 

실업연맹이 주최한 '스타화 함께 미래를 설계하다' 멘토 교육 장면.

2016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오혜리가 참여한 이번 교육은 멘토 영상소개를 비롯해 진실토크, 원 포인트 레슨 등으로 진행이 되었다.

멘토로 나선 오혜리는 “이런 시간을 주신 실업연맹 김영훈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반갑게 맞아준 지도자분들을 비롯해 관원생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이 교육에 부족하지만 많은 경험담을 얘기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아이들의 태권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느끼게 된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훈 실업연맹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계획했던 멘토 교육을 추진되면서 이렇게 관원생들과 만나게 되어 반갑고,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멘토 교육을 잘 받았으면 한다. 일선 도장 경영 활성화와 유소년 태권도팀의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심대석 기자  dssim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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