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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연맹, 스타와 함께 하는 멘토 교육 재추진부산지역 첫 교육지로 결정...오혜리 참여
  • 심대석 기자
  • 승인 2020.10.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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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태권도연맹(이하 ‘실업연맹’)이 “태권도 스타와 미래를 설계하다” 멘토 교육을 재추진한다.

실업연맹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된 도장 및 팀들 중 먼저 부산지역을 방문한다. 아직 수도권은 확진자 발생 건수가 있어 부산지역을 첫 교육지로 결정했다.

이번에 참여하는 태권도스타 멘토는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오혜리가 도장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멘토 소개를 비롯해 진실토크, 원포인트 레슨 등으로 진행이 되며, 교육 현장을 영상에 담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달된다. 

김영훈 실업연맹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계획했던 멘토 교육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일선 도장 경영 활성화와 유소년 태권도팀의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심대석 기자  dssim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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