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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협회, 제2차 방역비 1억 원 지원긴급이사회 열어...각 도장에 30만 원씩 지급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9.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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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태권도협회가 코로나10 2차 방역비 1억 원을 회원도장에 지원한다.

지난 4일, 전남협회 긴급 비대면이사회가 열렸다.

회의 안건으로는 회원도장에 대한 2차 방역 지원비에 관한 건이 상정, 지원 액수와 대상이 박흥식 전남협회 회장에게 위임되었다.

이에 따라 전남협회는 지난 9일 회원도장에 각 30만 원씩, 총 1억 원을 지원했다.

박흥식 회장은 “태권도 보급 및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일선 관장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2차 방역비를 지원하게 되었다”며, “협회는 도장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구상하고 있으며, 화합과 단결로 뭉쳐 상생하는 마음으로 이 위기를 이겨 내자”고 밝혔다.

2차 방역비를 지원받은 나주 부영체육관 한선형 관장은 “나주시청에서 태권도장 입구에 집합금지 표지를 붙인 휴관 상황에서 협회가 방역비를 지원해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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