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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연맹, 태권도 스타와 함께하는 미래 프로젝트 연기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8.25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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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태권도연맹(이하 실업연맹)이 주최 예정이었던 ‘태권도스타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다’ 프로젝트가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잠정 연기되었다.

‘태권도스타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다’ 포스터.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일선 태권도장 경영 활성화와 유소년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추진했으나 최근 국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증가, 지난 23일 0시 기준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이다. 

김영훈 실업연맹 회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번 프로젝트를 실행하지 못하고 잠정연기를 결정한 것에는 마음이 아프다. 만약 3단계로 격상된다면 그로 인한 국민의 생활과 사회, 경제 전체에 피해가 막심할 것이 예상되기에 많이 힘들고 불편하겠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조금 사그라들면 이번 프로젝트도 다시 실행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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