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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나서 진흥재단, 무주군 부남면에서 피해 복구에 구슬땀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8.2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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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무주군 부남면 대티마을을 찾아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 활동에 동참했다.

진흥재단 직원들이 수해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 장면.

진흥재단 임직원 3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피해 복구 지원에서는 마을에 쌓인 토사와 부유물 제거, 침수 시설물 철거 및 복구 활동 등을 했다. 

대티마을 민광만 이장은 “태권도진흥재단이 우리 마을의 아픔을 함께하고 이겨내는데 힘을 합쳐 주어 고맙다”라고 했다.

심진용 진흥재단 경영지원부장은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오늘 피해 복구 활동에 재단의 많은 직원들이 자원했다”며 “하루 빨리 복구가 이루어져 주민들이 생업에 복귀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했다”라고 말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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