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4.20 화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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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사랑의 헌혈 동참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힘 보태

20일,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20일 태권도원에서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진흥재단 직원들의 사랑의 헌혈 동참 장면.

이날 사랑의 헌혈에는 진흥재단과 태권도원운영관리(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진흥재단은 매년 임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헌혈을 통한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서고 있다.

양정모 진흥재단 대리는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혈액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헌혈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흥재단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헌혈대기 시 직원 간 거리두기를 비롯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을 진행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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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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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국대 2020-08-21 01:15:49

    안녕하세요. 단국대 태권도 선수가 혈액암으로 투병 중입니다. 헌혈증이 있으신 분들은 010-2585-7819로 연락주시면 치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권도인의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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