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8.1 토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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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협회, 일선도장에 붙이는 체온계 7만 5천개 지급도장 활성화 캠페인 방영에 이어 코로나19 극복에 진력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가 코로나19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일선도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태권도장 만들기를 위해 붙이는 체온계 7만 5천 개를 지급한다.

대전광역시태권도협회가 회원도장에 붙이는 체온계 7만 5천개를 지급한다.

앞서 지난 5월 경 대전시협회는 회원도장 살리기를 위해 지역방송인 TJB를 통해 태권도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캠페인은 윤여경 대전시협회 회장과 이대훈(국가대표, 대전시청), 이진한-김도경 품새 국가대표, 그리고 일선 지도자들과 전문선수들이 참여해 ‘태권도를 배웁시다’라는 주제로 제작해 TJB 황금시간대에 방영되었다.

이로 인해 일선도장의 수련생 복귀율이 80%까지 회복되었으나 최근 대전과 광주 등에 코로나19 환자들이 갑작스럽게 늘어나며 태권도장이 다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이에 윤 회장은 구지회 회장들과 대책을 마련, 안전하고 위생적인 태권도장 방역대책과 홍보를 위해 붙이는 체온계 퓨리밴드를 지급키로 결정했다.

퓨리밴드는 즉각적인 발열 체크와 더불어 1차적으로 증상을 분별하여 질병의 전염과 확산을 예방할 수 있다.

윤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먹먹하고 안타깝다. 하루 빨리 관원생들을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장 교육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이런 시기일수록 한 마음 한 뜻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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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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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문제수 2020-07-28 12:15:45

    "캠페인은, 중략~ ‘태권도를 배웁시다’라는 주제로 제작해 TJB 황금시간대에 방영되었다.
    이로 인해 일선도장의 수련생 복귀율이 80%까지 회복되었으나"

    양기자님!!
    1.대전협회 홍보캠페인 영상을 보신적이 있는지 묻고 싶고, 만약 보셨다면 홍보영상에 문제점이 무엇인지 알고 계신지요? 문제점이 있다면 기자로서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이 옳다고 사료됩니다
    2."이로 인해 일선도장의 수련생 복귀율이 80%까지 회복되었으나" 모든 독자님들께서 어떻게 판단하실까요?
    기사는 일관성과 확인절차가 있어야 독자로부터 사랑을 받을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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