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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 농촌 일손돕기 나서코로나 19 여파 일손 부족에 힘 보태
  • 양택진 기자
  • 승인 2020.06.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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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무주군 설천면 기곡리 호롱불 마을을 찾아 농번기 일손돕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진흥재단 직원들의 포도송이 봉지싸기 장면.

이날 40여 명의 진흥재단 직원들든 코로나19 여파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와 포도송이 봉지싸기를 비롯해 사과·포도밭 잡초 제거, 그리고 마을 주변 오물 및 생활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일손돕기에 참가한 이상경 대리는 “코로나19로 인해 농촌에서도 일손이 부족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번 일손돕기가 농사에 도움 되기를 바라며 그런 마음에서 정말 최선을 다 했다”라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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