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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실업연맹 회장,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전달“다 같이 합심해 위기 극복할 수 있을 것”

한국실업태권도연맹(이하 실업연맹)이 코로나19로 피해를 보고 있는 일선 태권도장 지도자들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대한태권도협회(KTA)에 전달했다.

19일 오후 2시, 김영훈 실업연맹이 KTA를 방문해 재난지원금 이천만 원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이천만 원을 전달한 김영훈 실업연맹 회장(오른쪽)과 최재춘 KTA 사무총장.

지원금 이천만 원은 김영훈 회장이 사재로 출연한 일천만 원과 실업연맹 자체 예산 일천만 원으로 모아졌다. 

김영훈 실업연맹 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일선 관장님들과 고통을 같이 나누는 의미로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다. 다 같이 합심한다면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재춘 KTA 사무총장 역시 “김영훈 회장과 실업연맹의 지원에 감사한다”는 뜻을 전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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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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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태에 왜, 2020-03-22 16:27:28

    최창신 회장은 아무것도 안하는데 이걸 뭐하러 대태에...그냥 직접 지원하시는게 더 좋았을텐데요.
    대태 사무총당과 회장 뭐하시나..
    받기만 하시나...
    회장이 행덩능력 빵덤이면 총장이라도 행정능력이 좋던가 ..
    둘다 빵정이고 태권도는 사랑한다고 하는데 보면 지들 권력 욕심이 더 커보임   삭제

    • 2020-03-20 13:38:55

      실업연맹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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