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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팬암 대륙선발전, 코스타리카서 열전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무관중 경기 치러
  • 류호경 기자
  • 승인 2020.03.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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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놓고 펼쳐지는 팬암 대륙선발전이 막을 올렸다.

지난 11일(현지시각)부터 코스타리카 산호세 에레디아 도시에 위치한 팔라시오 데 로스 데포르테스체육관에서 ‘2020 도쿄올림픽 팬암 대륙선발전’이 돌입했다. 더불어 패럴림픽 팬암 대륙선발전도 함께 치러졌다.

도쿄올림픽 팬암 대륙선발전 개회식 장면.

먼저 패럴림픽 대륙선발전은 지난 10일에 치러졌으며, 비장애인 대륙선발전은 지난 11일부터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현지 정부 정책에 따라 관중 없이 경기가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호세 마누엘 울레타 아벤다노(Jose Manuel Uleta Avendano) 에레디아 시장, 에르난 솔라노 베네가스(Hernan Solano Venegas) 체육부장관, 윤찬식 주 코스타리카 한국 대사, 최지호 WT 부총재 겸 WT 팬암 회장, 그리고 김인선, 앤소니 퍼거슨(Anthony Ferguson) WT 집행위원이 참석했다.

당초 개막식에서 조 총재는 카를로스 알바라도 케사다(Carlos Alvarado Quesada) 코스타리카 대통령에게 밝은사회클럽(GCS) 감사패를 전달하려고 했으나, 불참으로 인해 베네가스 코스타리카 체육부 장관에게 감사패를 대신 전달했다.

또한, 조 총재는 윌마 알바라도 카스티야(Wilmar Alvarado Castillo) 코스타리카태권도협회 회장에게 국가협회 인준패와 WT 감사패를 전달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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