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7.10 금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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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협회, 코로나 19 대책 마련 긴급이사회 열어일선 도장 방역 및 손 소독제 지원에 1억 5천만 원 편성
경북협회-대구협회에 각 5백만 원씩 전달키로

지난 2일 오전 11시, 전라남도태권도협회 사무실에서 코로나 19 피해 대책 마련을 위한 제1차 긴급이사회가 열렸다.

전남협회 긴급이사회 장면.

재적 32명 중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이사회서 박흥식 전남협회 회장은 “정부가 코로라 19 위기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한 가운데 일선 태권도장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이사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서는 전남협회 소속 일선 태권도장에 방역비와 손 소독제 지원금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의결하였으며, 지원대상은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선정키로 했다.

더불어 코로나 19 피해 중심지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와 경상북도태권도협회에 각 5백만 원씩의 지원금을 전달키로 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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