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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상설공연
‘The Great Change’ 개막

1년간 1일 1∼2회 정기 공연
  • 류호경 기자
  • 승인 2020.01.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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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상설공연 ‘The Great Change’가 막을 올린다.

태권도원 T1공연장에서 오는 12월까지 1년간 진행될 ‘The Great Change(체(體)·인(認)·지(至))’는 태권도와 국악이 접목된 공연으로 태권도 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을 바르게 변화시켜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태권도원 상설공연 장면.

약 25분간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태권도 고난도 격파와 창작 품새 그리고 사물놀이, 타악 퍼포먼스 등을 선보인다. 남녀노소,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태권도와 국악 등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태권도원 입장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공연이 끝난 후에는 기념촬영을 비롯해 태권댄스, 태권발차기 등의 체험도 무료로 할 수 있다.

이상욱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격파와 품새, 그리고 신명나는 국악장단이 함께하는 태권도원 상설공연을 많이 관람해주시기 바란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원 운영을 비롯해 태권도공공문화외교, 국내외 태권도 진흥·보급 등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공연은 3월∼10월까지 매일 2회(11시, 14시) 선보여지고, 1, 2, 11, 12월은 평일 1회(14시), 주말과 공휴일은 2회(11시, 14시) 진행된다. 단, 매주 월요일 등 태권도원 휴관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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