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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식 대주회계법인대표, 경남협회 신임회장 선출경남태권도협회 회장 보궐선거 치러져
  • 경남=백성경 기자
  • 승인 2019.12.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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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식(70) 대주회계법인대표가 보궐선거로 치러진 경상남도태권도협회장 선거에서 새로운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보궐선거서 경남협회 신임 회장으로 당선된 황대식 회장.

23일 오전 10시, 경남 창원축구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치러진 이번 보궐선거에는 황대식 후보와 성성기 후보가 출마했다.

경상남도 18개 시·군 101명의 유권자 중 96명이 참석한 이번 선거에서 기호 2번 황대식 후보는 82표를 얻어 13표에 그친 기호 1번 성성기 후보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경남태권도협회 신임회장으로 당선되었다.

황 신임회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투명성과 공정함이 우선시 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황 신임회장은 태권도인은 아니지만 지난 10년 동안 대한레슬링협회 감사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 경남산업컨설팅 회장, 창원상공회의소 감사, 창원시 장학회 감사, SRT복지재단 감사, 경남발전연구원 자문위원, 창원지방법원 조정위원회 부회장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황 신임회장의 임기는 전임 박상수 회장의 잔여임기로 내년 12월까지다.

황대식 신임 경남협회 회장(가운데)과 협회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장면.

경남=백성경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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