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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태권도 프라이드 업무협약해외 수련생 유치 및 콘텐츠 개발 약속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11.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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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미국 내 비영리단체인 태권도 프라이드(Taekwondo Pride Inc)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흥재단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글로벌 태권도 진흥 및 발전을 위해 태권도 프라이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태권도진흥재단-태권도 프라이드의 업무협약 기념촬영 장면.

태권도 프라이드는 미국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은 비영리단체로, 미국 내에서 무도 태권도를 지향하며 태권도 보급과 확산을 위해 설립되었다.

업무협약은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과 전영인 태권도 프라이드 회장(전 캘리포니아태권도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양 단체는 태권도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외국인 수련생 유치, 태권도 콘텐츠 개발, 진흥재단 주요사업 및 태권도원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전영인 태권도 프라이드 회장은 “날로 발전하는 태권도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해외 각국에 있는 태권도 수련인들이 태권도원에 와서 수련할 수 있는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미국 캘리포니아태권도협회 전 회장이신 전영인 회장님과 손을 잡고 태권도원 홍보에 나서게 되어 기쁘다. 태권도원에 더욱 많은 해외 수련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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