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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서 ‘제24회 강원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개막지역 수련생&선수 1,499명 참가...소체 1차선발전 겸해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11.0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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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강원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경기 장면.

강원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도태권도협회와 정선군태권도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24회 강원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막이 올랐다.

지난 7일부터 강원도 정선체육관에서 시작된 이번 대회에는 겨루기, 품새, 경연 부문 총 1,499명의 수련생 및 선수가 참가했다. 특히, 이 대회는 제49회 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선발전을 겸해 1차선발전 체급별 1, 2위자에게는 최종선발전 출전권이 부여된다.

대회 둘째 날, 오후 2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 회장을 비롯해 양민석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 정태규 정선군 부군수, 유재철 정선군의회 의장, 오수일 전 강원도태권도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최선복 강원도태권도협회 회장은 “이번 대회는 소년체전에 강원도를 대표할 선수를 뽑는 자리다. 예년과 같이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훌륭한 경기력을 갖춘 우수한 선수가 선발되어야 한다. 선수들은 갈고닦은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심판들은 공정하고 투명한 판정을 내려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력 향상을 위해 초, 중, 고등부 전 경기서 전자호구와 전자헤드기어를 사용한다.

제24회 강원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개회식 장면.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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