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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독도 수호기 대회’ 영천서 열려개회식서 대규모 플래시몹도 펼쳐
  • 경북=장태영 기자
  • 승인 2019.11.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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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독도 수호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1일부터 사흘간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렸다.

‘2019 대한민국 독도 수호기 태권도대회’ 플래시몹 장면.

선수와 지도자 및 임원 등 2,1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품새, 겨루기, 그리고 시범경연으로 대회가 열렸다.

남자초등부에서는 라이트급 박재원, 핀급 이재윤, 웰터급 정도영이 활약한 경산 압량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특히 박재원은 준결승 주심직권승에 이어 결승에서도 점수차승을 거두며 1위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남자중등부서는 영천중, 여자중등부는 흥해중, 남자고등부는 영신고, 그리고 여자고등부는 흥해공고가 우승을 차지해 경기력향상기금 각 50만원씩을 받았다.

대회 첫날 열린 개회식에는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알리는 대규모 독도 플래시몹도 펼쳐졌다.

플래시몹에는 출전 선수, 임원, 그리고 학부모 등 4,500여명이 함께 했다.

개회식서 윤종욱 경북협회 회장은 “태권도 가족들의 독도수호 의지를 한 번 더 굳건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 태권도 수련을 통해 국가와 민족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육성에 앞장서자”고 밝혔다.

경북=장태영 기자  tkd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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