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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농촌 일손 돕기 나서지역과 함께하는 사회 공헌활동 일환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10.3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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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무주군 호롱불 마을(설천면 기곡리)에서 가을철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진흥재단 직원들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장면.

이날 진흥재단에서는 30여 명의 직원이 참가해 배추 수확과 과수원 폐비닐 제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박미옥 진흥재단 대리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에 함께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재단은 향후에도 농촌봉사활동 등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 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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