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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태권도 소재 웹툰 제작 지원한다웹툰 제작 3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총 3억 원 지원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10.2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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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국내 웹툰 제작사와 태권도 소재 웹툰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3억 원을 지원한다.

업무협약 기념촬영 장면.

29일 오전,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흥재단과 ㈜토리컴즈 주식회사, ㈜투믹스, ㈜유주얼미디어 간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식이 열렸다.

진흥재단과 3개 제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웹툰 제작 방향을 공유하고, 수준 높은 웹툰 제작을 위해 분기 1회 이상 현장점검 및 평가를 하기로 했다.

제작에 나설 웹툰은 로맨스와 드라마, 스포츠, 액션, 코믹 등의 장르로, 네이버와 카카오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에서 내년 5월까지 연재할 계획이다. 진흥재단은 성과에 따라 향후 캐릭터 상품 개발과 해외 온라인 플랫폼 진출 등 추가적인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창작하기 위해서는 민간 기업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라며 “캐릭터와 스토리를 기반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웹툰을 제작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진흥재단은 웹툰 제작 지원 외에도, 태권도를 소재로 한 기능성 게임 제작을 지원하는 등 태권도 인구 증대와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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