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21 목 17:09
상단여백
HOME 종합
무안군서 ‘정국현배 및 어린이 꿈나무 태권도 대회’ 열린다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과 업무협약 맺어
  • 심대석 기자
  • 승인 2019.10.21 18:22
  • 호수 0
  • 댓글 0

무안군이 지난 18일 군수실에서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과 전국 태권도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최권열 한국초등연맹 회장(가운데), 김산 무안군 군수(오른쪽에서 세 번째), 정국현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왼쪽에서 두 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장면.

무안군 출신의 정국현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의 이름을 딴 이 대회는 오는 2020년부터 매년 8월부터 9월 중 5일간의 일정으로 겨루기, 품새, 경연 등의 종목으로 열릴 계획이다.

정국현 태권도진흥재단 사무총장은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4연패의 기록을 세워 태권도 최초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무안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동안 2,0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 학부모, 관람객 등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무안군 스포츠 인프라를 활용한 상설 전국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2020년 태권도대회를 시작으로 핸드볼, 레슬링, 배구, 검도 등 9대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심대석 기자  dssim22@paran.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대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