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1.21 목 17:09
상단여백
HOME 종합
태국, 제3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서 무더기 금이집트 휴양지 섈하쉬시 해변서 발차기 향연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10.14 10:16
  • 호수 0
  • 댓글 0

태국이 세계태권도연맹(WT) 비치선수권에서 무더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집트 휴양지 섈하쉬시(Sahl Hasheesh) 해변에서 열린 ‘제3회 세계태권도비치선수권대회‘가 지난 13일(현지시각) 사흘간 열전의 막을 내렸다.

공인품새, 자유품새, 기술격파와 프리스타일 다이내믹 킥 등 다양한 종목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는 태국이 총 41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활약을 펼쳤다. 홈 이점을 살린 이집트가 18개,  스페인이 10개의 메달을 가져갔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

품새 부문 남녀 베스트 선수는 공인품새 페어 30세 이상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집트의 압델 파타 엘 사예드(Abdel Fattah El Sayed)와 프리스타일 페어 17세 이상부문 우승자 태국의 올나위 스리사하킷(Ornawee Srisahakit)에게 돌아갔다.

세계태권도연맹(WT)은 품새 부문을 비롯해 격파, 코치, 심판, 팀 부문서 베스트상을 수여했다.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저작권자 © 태권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류호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