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14 월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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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Power 태권도 프리미엄 리그' 테스트 이벤트 개최몸통은 반자동, 얼굴은 고강도&저강도 차등 적용...총량 차감 방식

대한태권도협회(KTA)가 <KTA Power 태권도 프리미엄 리그> 테스트 이벤트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관람형 태권도’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테스트 이벤트는 전자동 전자호구 겨루기 방식에서 위력 중심의 반자동 전자호구를 사용한다.

대한태권도협회 겨루기 대회 경기 장면.

테스트 이벤트 경기는 0. 승패 결정은 동등하게 부여된 충격량을 먼저 소모시키는 선수의 승리, 0. 몸통은 반자동 전자호구의 일정 수치 이상 강도와 부심이 인정한 태권도 기술을 모두 충족시킬 경우 상대방의 충격량이 소모되며, 얼굴은 고강도 타격과 저강도 타격으로 구분해 충격치를 2단계로 구분, 0. 바람직하지 않은 행위로 벌칙을 받은 선수는 10초 또는 15초의 페널티 시간을 받으며, 이 시간 동안 상대로부터 받는 충격치는 2배로 소모되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몸통 공격의 경우 심판원이 동의한 변형되지 않은 태권도 기술, 얼굴 공격의 경우 계수에 이르는 정도는 고강도 충격, 몸 중심이 흔들리지 않을 정도의 접촉성 충격은 불인정하고, 계수에는 이르지 않지만 가격에 의한 저강도 충격으로 구문한다.

KTA는 테스트 이벤트를 위해 희망선수르 모집하며, 11월 중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11월 30일 쇼케이스를 실시하고, 본 경기는 12월 7일부터 이틀간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우승자에게는 별도의 상급도 지급된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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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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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도복싫어 2019-10-04 16:11:37

    이것 저것 해보려는 노력은 알겠지만...경기룰이 너무어렵네요...한판.절반.머리공격.몸통공격..관객이 금방알고 즐겨애 하는데..전광판보랴..경기보랴..너무어렵지않을까요? 호구를 바꿔서 득점시 소리가 나게끔 재질을 바꾸던지.. 반자동으로 하던지.해야지..컴퓨터게임도 아니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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