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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 그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 대중과 만난다11월 6일부터 사흘간 의정부 예술의 전당 무대 올라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10.0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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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문화예술협회(WTCAA)가 만든 융복합 예술공연 ‘ROAD – 그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가 11월 6일부터 사흘간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 오른다.

‘ROAD – 그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 한 장면.

2020년 1월 미국 뉴욕, 뉴저지, 워싱턴 초청 공연을 앞두고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연출로 완성도를 높인 ‘ROAD – 그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는 지난해 공연서 전회 매진된 바 있다.

특히, 태권도 5대 정신의 올바른 가치와 의미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Physical(신체)과 Emotion(감정)이 합쳐진 ‘Phsyimotion’ 개념을 도입해 배우들의 행동과 감정에 중점을 두었다.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출신으로 구성된 공연팀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대학연맹 팀경연 3연패, 2017년~2018년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 팀경연 2연패의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다.

화려한 태권도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방송댄스와 말풍선 레이저, 3D 입체 영상 등 전문 기술을 접목시켜 관중들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원섭 WTCAA 회장은 “태권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단체가 되겠다. 관객들에게 다른 태권도 공연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겠다”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ROAD – 그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는 11월 6일 오후 3시/7시 30분, 7일 오전 10시/오후 3시/7시 30분, 8일 오전 10시/오후 3시/7시 30분 의정부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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