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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사회 공헌 활동에 ‘바퀴’ 달았다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양택진 기자
  • 승인 2019.09.2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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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사회공헌재단인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하 나눔재단)과 태권도를 통한 사회 공헌 활동에 함께 하기로 했다.

‘2019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 장면.

최근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맺고 진흥재단의 사회 공헌 활동인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 사업에 나눔재단의 ‘틔움버스’를 적극 지원하는 상호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태권도원에서 열린 ‘2019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이하 캠프)’에 참가한 어르신 150여 명의 수송을 틔움버스가 담당했다. 또한, 26일부터 이틀간 도서·벽지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캠프 역시 틔움버스를 활용할 예정이다.

나눔재단 ‘틔움버스’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과 사회복지기관 등에 버스와 운전자, 유류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는 어르신, 도서·벽지 및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태권도원에서의 수련·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흥재단에서 전액 지원하는 태권도를 통한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 희망나눔 캠프를 위해 전국에서 태권도원을 찾는 어르신과 청소년들을 위해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서 함께 해주어 고맙다. 우리 재단과 나눔재단이 머리를 맞대어 태권도를 통한 사회 공헌이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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