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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전국 시도협회 사무국 직원 워크숍 개최전산관리 및 심사수수료, 심사추천 ID 등 행정 교육
  • 류호경 기자
  • 승인 2019.09.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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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태권도협회(KTA)가 ‘2019 시도태권도협회 직원 교육워크숍(이하 교육워크숍)’을 개최했다.

전국 시도협회 사무국 직원 워크숍 장면.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교육워크숍에는 최창신 KTA 회장을 비롯해 KTA 관계자, 그리고 17개 시도태권도협회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워크숍에서는 태권도장 등록 관련 전산교육과 최근 태권도계 화두로 떠오른 심사수수료 원가계산방식, 표준교육과정 설명, 심사추천 ID관리 등 업무 교육이 진행되었다.

또한, 국가에서 정한 법률과 국기원, KTA, 시도협회 간의 연계 규정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내년부터 시도협회가 태권도장 지도자를 대상으로 개최할 ‘KTA 표준교육과정 강습회’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계획 및 지원사항 등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KTA는 보도자료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및 동호인 등록시스템 절차, 도로교통법 개정 관련 현안과 KTA가 추구하는 등록태권도장 지원사업의 방향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별도로 KTA 및 시도태권도협회 실무 담당자들 간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 유대 관계 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최창신 KTA 회장은 “시도협회 직원 대상 행정워크숍을 정례화하고 일선 태권도장 활성화를 위한 도장지원사업 확대와 KTA가 주도적으로 국기원, 시도태권도협회와 소통해 심사제도 개선을 합리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시도협회 사무국 직원 워크숍 기념촬영 장면.

류호경 기자  hk4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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