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9.21 토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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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재단, ‘태권도 소재 기능성 게임’ 제작 지원게임 제작 4개 사와 업무협약 체결...내년 5월 경 개발 완료

태권도진흥재단(이하 진흥재단)이 태권도를 소재로 한 게임 제작을 위해 ㈜매니아마인드(대표 김일), ㈜스튜디오오딘(대표 박현욱), ㈜파모즈(대표 원지훈), 그리고 ㈜라이브몰로(대표 양호식)와 다자간 전략적 협약을 10일 태권도원 운영센터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태권도 소재 기능성 게임' 개발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장면.

이번 게임 제작 지원사업은 태권도를 소재로 한 게임 제작을 통해 태권도에 대한 대국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한다.

품새와 겨루기 등 ‘태권도의 기술적인 부문’을 비롯해 가치와 역사 등 ‘정신적인 부문’을 게임 안에 반영하는 등 ‘기능성 게임’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진흥재단은 게임을 통해 태권도 인지도 개선 및 태권도 인구 증대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내년 5월 경 개발 완료될 게임은 태권도 교육과 함께 재미있는 요소를 가미해 일선 태권도장과 학교,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과 장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욱 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를 소재로 한 콘텐츠 창작을 위해서는 태권도계와 민간 기업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한다. 게임 콘텐츠를  통해 태권도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제작사 등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19 태권도 소재 기능성 게임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은 2020년 5월까지 진행되며, 품질검수테스트와 청중평가 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내 및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개발·출시할 예정이다.

양택진 기자  winset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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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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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2019-09-13 06:11:35

    또 쓸데 없는 일 만들어서 돈 빼 먹을려구 하는구만.
    누구 아이디어인가?
    누가 태권도 게임을 좋아 하겠는가?
    곧 사라잘 게임.
    엄청나게 투자한 방대한 게임 프로그램도 망하는 판국에
    누군가는 또 이런 일을
    통해서 돈을
    빼 먹을려 달라들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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